고양이는 언제 봐도 사랑이죠. 〈구해줄거냥?〉은 요즘 사랑 받는 화살표 퍼즐과 고양이 수집을 한데 모았습니다. 위기에 처한 고양이들을 구해 복작복작하고 귀여운 냥이 마을을 완성해보세요!
매력 포인트: 복잡하게 얽힌 퍼즐을 풀어 화면을 깨끗하게 비우는 쾌감이 상당합니다. 길이 확보된 화살표를 가볍게 탭하면 실제로 활을 쏜 것처럼 시원하게 화면 밖으로 날아가죠. 그 과정에서 귀여운 고양이들이 하나둘 찾아옵니다. 고양이들은 꾹 누르면 어디든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고, 직접 이름도 지어줄 수 있죠. 확실히 애칭을 지어 주니, 냥이들을 보러 더 자주 찾아오게 되더라고요!

에디터의 팁: 수집한 고양이들을 위한 아늑한 놀이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. 차곡차곡 모인 코인으로 잊지 말고 다양한 시설을 설치하세요. 푹신한 방석도 군데군데 배치하고, 고양이 집사라면 필수로 준비해두어야 할 캣타워와 스크래처도 빠짐없이 두고요. 고양이들이 시설과 상호작용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고 싶다면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면 됩니다.
개발사: 한국 대표 인디 개발사 나날이 스튜디오는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지닌 게임들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습니다. 대표작으로는 아버지와 딸의 사랑을 담은 〈샐리의 법칙〉과 자연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〈포레스트 아일랜드〉 등이 있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