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창완-성승민 듀오가 세계선수권 혼성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.🥇
서창완은 김선우와 함께했던 2024 세계선수권 금메달 이후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고, 올 시즌 월드컵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는 생애 첫 메달인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.
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을
"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, 우승할 수 있었습니다."
2026 2023년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세계개인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64강전부터 결승전까지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3년 만에 다시 우승을